예비맘님의 글입니다.
> 임신중인 예비맘입니다. 이런거 물어봐도 돼나모르겠어요. 잡지에서 이상아가 태교로 수학문제집을 풀었다네요. 저도 학창시절 수학이라면 몸서리치게 못했고 수능시험칠땐 40점만점에 찍어서 16점인가 봤았던거 같아요. 숫자만 나오면 머리가 아프고 .. 우리애는 저 닮으면 큰일이예요. 오늘 서점가서 연산나와있는 문제집한권 사려고하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솔직히 정말 도움이 될까 생각이 들긴하지만은요. 아기도 엄마가 하는 것을 다 안다고 하니까요, 도움이 될것도 같아요. 하지만 아기를 위해서 수학 문제를 푸는 것인데 엄마가 수학 문제를 풀면서 힘들어하거나 지겨워한다면 아기도 엄마의 감정을 느껴서 수학을 싫어하게 될 것같아요. 정말 현명한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정말 힘들고 먼길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기가 그걸 알고 있겠죠?! 이런 엄마의 노력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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