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ha22님의 글입니다.
> 님께선 제 말뜻을 정말 이해못하시는것같군요.
> 전 우리때의 교구는 주산이었다는 정도로 가볍게이야기한것뿐인데,
> 그게 그리 나쁜 비유었나...
> 님께선 말귀를 잘못알아듣는것같군요
> 아뭏든지간에 같은 맹락을가지고 왈가왈가 그만하는게 좋을것같군요.
^^;
gaha22 님께서 하시는 말씀의 중심을 조금 맞추지 못했었나보네요....
^^; ^^;
gaha22님의 글을 읽고 괜스레 낯이 붉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중이랍니다......
저 또한 왈가왈부란 표현이 나올 정도로 그런 토론을 원한 것은 아니랍니다....
제가 괜스레 수학의 기본이 어떠니 저떠니 하며 괜한 말을 꺼낸 듯싶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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