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님의 글입니다.
제가 수학나라 하고있는데요.
추천하고 싶어요.
저도 이것저것 고르다 수학나라를 선택했는데요.
지금은 만족합니다.
우선 다른 학습지와는 차이점을 이야기한다면
1. 문제를 이해하고, 생각해야 한다는점입니다.
다른 학습지는 대부분 5+4=? 식으로 단순한 문제가 주이고
아이에게 생각하게 하기보다는 단순반복적으로 답을 하게하는
식이라면, 수학나라는 " 빨간꽃에 나비가 5마리가 있는데
노란꽃에서 놀던 나비 4마리가 날아와서 앉았어요. 그러면
빨간꽃에는 나비가 모드 몇마리인가요"이런식으로 아이가 문제를
이해해야만 풀 수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저희아이도 연산위주의 문제를 꽤 하던 상황이었는
데 이런 문제를 접하니 선뜻답을 하지못하고 생각하게 하더군요
2. 교구위주의 입체적 학습입니다.
물론 교구를 구입해야하는 부담이 있지만 교구가 가격에 비해 제
생각에는 질, 양등에서 만족스럽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아이에게 더하기등을 가르칠때 손가락등을 이용해
가르치는게 전부였는데, 수학나라는 모든 수업을 교구(블럭, 색고리
바둑알, 입체도형 등)이용하여 하니까, 아이가 수학을 계산이 아닌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3. 수학동화를 등을 이용하여 문제위주의 교재입니다.
이것은1번과 같은 내용이지만 동화등을 이용한 문제 등 답이 아닌
답을 말하기위한 문제위주의 교재입니다.
이상 저희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교구비가 든다는것, 월 수업비도(학습지 포함해서)4만원으로 타 학습
지에 비해서 비싼점, 학습지 내용이 많아 엄마가 많이 복습해줘야
하는점 등
하지만 연산위주의 학습지가 꺼려지시는분은 한번쯤은 시도해볼만한
학습지인것 같아요
이상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신기한 수학나라 해 보신 분 있으세요?
>
> 저희 아이들 시켜볼까 싶은데, 효과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
> 월수업료도 조금 비싼거 같구.....
>
> 하지만 수업의 내용이나 질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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