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엄마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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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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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좋은정보 많이 얻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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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딸은 현재 22개월이고 도트 놀이를 15개월부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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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트카드를 보여 줄때는 별로 흥미를 보이지 않다가 숫자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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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여주고 수식을 보기 시작하면서 재밌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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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력을 보면서 1부터 10까지의 숫자를 짚어가며(8,5,7,6,3,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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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설픈 발음으로읽기도하고, +, -, =,나누기등의 기호를 책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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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잇감등에서 찾아내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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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트 놀이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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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요, 우리 딸은 숫자카드를 보여줄때는 본청 만청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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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식을 보여줄 차례가되면 눈이 초롱초롱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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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 80까지 진도가 나갔는데, 숫자카드는 그만두고 수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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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여줄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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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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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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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아 숫자의 경우 비슷한 형식으로 늘어나게 되어 어느 정도 진행하면 다음을 보여주지 않아도 추리로 알아낼 수 있습니다.
현재 자녀분께서는 이미 숫자의 기호적 개념을 이해하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렇다면 바로 수식단계만 하셔도 좋겠습니다.
수식은 아이들이 퀴즈라고 생각해서 즐기는 경향이 있으니 어머님께서도 더욱 즐거우리라 생각합니다.
어떤 공부도 가다가 멈춘 것만큼 속 없는 것이 없지요. 끝까지 해낸다는 것은 확실히 큰 수확입니다.
멋진 성과에 큰 박수드립니다.
정말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란 생각이 가득하네요... 까망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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