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환이는 98년 1월생이에여, 4살이지만 어린이집은 5살반에 다니고 있죠. 근데 요즘 내리 감기에 또 어린이집 안간다고 울어싸서 안보내고 있답니다. 왜 이러는지 몰러~
제 생각에 중앙교육의 모든 교재를 본게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요
숫자마을과 생각마을은 다 보았거든요. 다른 수교육 교재와 비교할 는 없겠지만 학습지위주는 아니에여. 교구와 카드류 위주의 숫자마을이에여. 전 첨에 탱그램을 사줄려고 물어보았다가 알게된거져.
글고 생각마을도 교구랑 그에따른 시트지 위주인데요 팬토미노, 매트릭스, 위치추론, 탱그램등등 많이 있는건 아니지만 아이에게 참 다양하게 놀면서 생각할 수 있게 교구들이 있는거 같아여. 울 정환이 탱글매이랑 팬토미노 맞추기, 매트릭스 게임하기, 위치추론으로 노는거 그런거 참 좋아해요.
이것도 제생각인데 이거 할람 적어도 세돌은 지나야 좋은거 같아요. 파랑새님네가 6살, 4살이면 해도 무리는 없을꺼 같은데여.
정환이도 올 1월 세돌됨서부터 했는데 참 잼있어했어여. 물론 엄마맘에는 안드는게 좀 있긴했지만요.
이거 말고 울 정환이 따로 학습지나 영어, 한글같은거 하는건 안직 없어요. 여긴 서울 광진구 자양동인데 가차운데 계심 한번 와서 보라고도 하고 싶네요, 흐~
중앙교육 지부에 전화해서 방문해달라고 한번 해 보세요.
두 아이를 동시에 같이 가르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제대로 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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