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물을 하고 계시다면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것이 은물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게 되었을 겁니다.
오르다도 마찬가지예요.
오르다는 그야말로 전략적인 사고를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입니다.
은물이 공간지각적이고 창의적인 부분을 강조했다면
이에비해 수리적인 개념을 좀 더 강조했다뿐이지 2+2=4라는 학습지적인 개념을 심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게임을 하기위해 더하기와 빼기를 하게 되는 것이 수학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물론 본격적인 수학적인 접근을 논리라는 프로그램에서는 접근을 하고 있어요. 이것은 초등학생 적어도 7세 이상은 되어야 할 수 있답니다.
43개월이라면 아이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나이
6세정도에 오르다를 시작하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창의세트부터 시작해도 늦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은물은 지금 43개월이 아주 좋은 시기이고 오르다는 6세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아요.
우리 아이도 6세에 오르다를 시작했는데 아주 좋아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네요.
일권맘님의 글입니다.
> 글을 또올리네요...
> 오르다를 해도 수학은 따로 해야한다는데 맞는건지...
> 만약 한다면 어떤 학습지가 주입식이 아닌지 가르쳐주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