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머리앤님의 글입니다.
> 제가 설명을 충분히 드리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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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책에서 보신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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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로 " 1 더하기 2는 3이다" 라고 하신 후 "3"만 보여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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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셈과정을 즉 더하기라는 말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하는 선행과정에서
> 바닥에 카드를 내려놓고 답을 보여주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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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게 이런 단계의 과정은 전체 진행(사칙연산)에서 모두 쓰이는 것이 아니라 초기에 시작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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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대게 이 단계를 무시하고 지나가도 좋다고 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도트카드에서 수량이 증가되는 카드를 계속 만나는 과정에서, 즉 4라는 카드와 5라는 카드를 볼 때 도트가 한 개 증가되었다는 것을 아이들은 이미 덧셈이란 말을 몰라도 수량으로 인지하므로 이미 덧셈의 개념을 인지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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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경우는 바로 더하기의 개념을 카드를 내려놓고 개념적으로 보여주지 않고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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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게의 경우 충실하게 도트카드 학습을 하고 있었다면 절차를 보여주듯 하는 과정으로 진행하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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