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로기민 홈을 운영하고 있는 기민이 아빠입니다.
저희홈의 회원이신 영언어머님께서 쑥쑥게시판에
저희 홈에 대한 추천 글을 올려주셔서 쑥쑥 회원님들이
저희 홈의 회원에 가입해 주신 분들이 많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쑥쑥에 뭔가 보답을 해야겠구나 생각하고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 마침 도트카드 학습방법에 대한
어머님의 글이 있어 제가 아는 대로 글을 올려 보고자 합니다.
먼저 어머님께서 구입하신 책은 아마 민지사에서 나온
글렌도만 박사가 쓰신 "아기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이란
책일 겁니다. 그 책에는 어머님께서 말씀하신 방법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책인데도 5년전에 나온책에는
말로 "1더하기 2는"을 하고 도트카드 3을 보여주면서 3이라고
말해주는 방식으로 안내되었었습니다.
그리고, 도서출판 한울림의 엄마글방에서 나온 김용회 선생님의
"엄마는 도트박사, 아기는 수학천재"라는 책에도
말로 "1더하기 2는"을 하고 도트카드 3을 보여주 방식으로
도트교습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기에게 학습을 시키기 위해 교재와 학습일정을
직접 만들던 과정에 저 또한 이부분에서 무척이나 혼동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민지사에 전화를 하여 여쭙기 까지 하였죠.
인정 많아 보이는 지긋한 어르신의 음성으로 보아
사장님이신것 같더군요.
그분께서 말씀하시기에는 해석상의 문제 이다. 이번에
수정을 하다보니 원문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이렇게 수정을
하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교수법은 기존의 방식이므로
기존의 방식으로 학습을 해도 좋다라고 말씀하셨답니다.
또한, 도트카드의 효과를 여쭈우니 "효과가 있다, 많은
엄마들이 하신다. 엄마가 아기에게 도트카드를 보여주며
수학습을 시킬때 알파파가 발생하면서 엄마의 목소리와
카드이미지가 매칭되어 아기의 두뇌에 담긴다" 등 아주
확신에 찬 말씀해주셔서 저도 많은 힘을 얻었었습니다.
저희 아이에게 도트학습을 1~100까지 거의 끝내게 되는
지금 돌아보면 많은 시행 착오도 있었고 어려움도
많았었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도트 교수법들을 공부하다 보니
방법이 다양하며 심지어 최근에 변형도트까지
나올 정도이고 도트 교습법이 다양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경우도 지금까지 해온 방법은
카드 한장만 보여주는 방식으로 교습을 하였는데
이제 1~100까지의 99일 과정을 한번 떼고나면
도트세장과 학습기호까지 보여주는 방식의 도트학습을
다시한번 1~100까지의 과정으로 시작해 보려 합니다.
도트학습은 6세까지 꾸준히 하면 더욱 좋다고
하더군요.
어릴때 한글이나 수학을 가르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아이 두뇌에 자극을 주기 위해서 입니다.
아이가 구성원으로서 살아가야 할 사회에서 쓰는
수를 학습한디는 것은 두뇌가 급속히 성장하는
시기에 수가 지니고 있는 과학성을 두뇌에 새기며
더 나아가 어떤 현상의 내면에 흐르는 일관된 법칙을
통찰하는 힘을 갖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도트학습을 한다고 해서 꼭 수학천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머님의 혼동에 조금이라도 이해되셨길 바라구요.
쑥쑥 운영자님께 이글을 빌어 감사 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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