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홈에 유명한 까망머리 앤님이 오셔서 글을 남겨 주시니 영광입니다.
까망머리 앤님을 잘은 모르지만,
게시판에 답변 다는 내용을 보면서 저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 수학에 대해서 문의 하는 엄마들의 급한 마음을 이런 저런 교구나 학습지를 알려 주시기 보다는 생활 속에서 놀이로 접근해야 한다는 말들....
저는 수학을 전공한 사람은 아니고, 단지 우리 나라 교육 구조에 따라가기 보다는 저부터 바꾸어 나가자고 마음먹은 사람입니다.
아이들과 놀면서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서요.
까망머리 앤님도 아이와 그것을 실행하고 계시는 것 같군요.
저도 가끔 와서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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