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요새는 참 머리가 굳었구나 생각하게 되네요.
우뇌를 운동시키 활동을 계속하면 좋다니 반갑네요... 그래도 이미 잃은 부분은 어찌 못 하지 않나 싶은데.
참, 제가 좋아하는 아이들과 어른용 놀이교구는 'Rush hour'입니다. mansa에서 인정했다는 그 게임은 다양한 경로를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들지요. 게다가 일종의 다르게 생각하기가 늘 해결책이 되니 나이가 더 들어도 도움이 될만한 게임이란 생각입니다.
이 게임을 쑥쑥에서도 팔면 좋으리라 생각했지만 그렇게까지 진행이 되지는 않았어요. 워낙 초등학생부터 적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라서 그런 것 같네요... 하지만 울 딸은 beginner 과정의 절반 정도는 이해하기도 하고, 두세 문제는 혼자서 풀기도 하네요. 제 생각엔 유치원생 정도에서도 다양하게 활용가능한 교구라 생각됩니다.
이 교구가 궁금하신 분을 위해 이미지를 보여드릴게요.

이따 또 해야지...
좋은 날 되세요.
까망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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