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선씨 연락처를 어디에 두었는지 깜박했답니다.
근데 게시판을 보고 갑자기 혹시나 싶어서 살펴보니 제 핸드폰에 저장되 있네요... 이런... ^^;
나이가 들었단 것을 여실히 느끼고 사는 시기입니다.... 서른이거든요^^
창간호에 나온 '아줌마 찾기' 코너의 은선씨도 잘 봤지요. 울 신랑은 은선씨를 바로 고르더라고요. 난 은선씨랑 한 분만(실은 모두 라벨르에서 뵈었던 분들이므로 직감으로 찾은 게 아니지요...) 찾았거든요. 하지만 울 신랑 아줌마에 민감하더군요... 진짜 잘 찾았답니다.
앗,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를... 그래도 응모는 안 했지요 ^^;
은선씨 아기 잘 커요? 희승이였던가요?
어제 고등학교 때 은사님이랑 연대 앞에서 만나서 저녁 먹으러 지나가다가 문득 병원에 갔던 일이 생각났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길 바랍니다.
은선씨 레몬트리에 나온 전 역시 아줌마 살이 여기저기 보이더군요... 울 딸의 상한 이가 잘 보이고요^^ 치과를 가긴 가야 하는데 워낙 겁쟁이 딸이라 함께 두려움에 떨고 있네요.
이제 곧 휴가를 갈 생각이에요. 은선씨 휴가 가기 전에 연락 한 번 할게요.
건강하세요~ 그리고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까망머리앤 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