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둘째아이는 3개월부터 칼비테 수업을 받았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수업하고 제가 하루에 두 , 세번씩 보여주었습니다. 5개월하다가 그람 두고 지금은 비츠 수업을 받고 있어요. 비츠카드가 더 선명하고, 한글 카드, 영어카드, 한자, 파닉스 등등 구구단도 하고 있아요.
제 생각에는 구구단이라던지 한글카드 영어카드는 별 의미도 없고, 아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저는 단지 듣기라고 하라고 들려주고 잇아요. 하지만 사물인지면에서는 좋은 것 같아요.
이 수업에 너무 의존하지말고 다른 책들도 보여주고 하면, 언제가는 좋은 효과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