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칼비테를 했습니다.
플래쉬카드보고 여러나라언어듣고 내용은 시찌다랑 비슷할 거에요.
전 문화센터에 남아있는 강의가 그거밖에 없어서
뭔지도 모르고 3개월 했는데요,
한번하고 그만뒀답니다.
아이가 산만하고 집중을 못해서기도 하지만,
지금 생각해도 참 쓸데없는 일을 한 것 같아요.
그런 일본식 교육은 정작 일본 교육학자들은 들어보지도 못한 상업성의 산물이라지요.
몇개월 하면 당장 눈 앞에서 이것저것 아는것도 많고 효과가 있는 것 같지만,
오히려 반복적으로 암기하는 창의력을 죽이는 기계적 학습이라 (참 일본인다운 방법이죠?) 반대의견도 많답니다.
님 맘부터 벌써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지 않으세요?
절대로 그런 우뇌교육은 말은 그럴싸 합니다만 시키지 않는다는 분도 있죠.
저도 한번도 미련 가진적이 없어요.
저는 그 개월수면 동작놀이 같은 신체 프로그램을 권하고 싶습니다.
어른눈에는 꼭 "공부"나 "학습"을 해야만 아이가 뭘 배우는가 싶지만,
그건 어른들의 생각이고
아이는 신체놀이와 사회적 교감을 통해 당장 몇ㄷ개의 암기보다 더 중요한 많은 것을 배운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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