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어린이 박물관 4층에도 다양한 칠교놀이를 할 수 있게끔 해놓았어요. 그래서 박물관 따라잡기에서 곧 한번 올릴려고 했는데 먼저 올리셨군요. 호호...
이등변이니 직각이니 하는 개념은 아직 아이들에게 어려운듯 하지만 도형에 이름을 짓는 것은 참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두꺼운 종이에 색종이를 입히고 칠교를 만들어 뒤쪽에 자석을 붙여 냉장고를 이용하여 놀이를 해요.
냉장고에 붙여 놓은면 왔다갔다 하면서 생각나면 한 번씩 해보거든요.
다음 활용법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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