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갑습니다..에 또, 참..존경스럽습니다..^^
전 이제 6개월된 아들을 둔 28살 초보엄마지요..
암것도 모르지만, 욕심만은 많아서 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적거리며 정보를 얻어가는 얌체랍니다..아니, 실은
불쌍한것이지요..저도 다른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고십답니당!
쑥쑥에는 가끔들려 영어에 대한 정보나 얻어가고했었는데
이렇게 수학나라가 있는지 안지는 몇일 안 되었답니다
근데, 몇몇 글을 읽다보니 쑥쑥님의 글이 저의 마음을
잡더군여..
저의 육아이상형입니당!!!
허나 맘과 생각만이지 실제로 어떻게 키워야할지, 아니 어떻게
놀아줘야할지, 뭘 해줄지는 정말 막막했거든여..
저도 학습지, 공부를 위한 학원, 과외, 한글공부, 영어학원
기타..그런것들 모두 거부하거든여.(지금의 저의 맘입니다..
앞으로 어쩔지는 모르지만여..^^)
근데 맘님처럼 그렇게 생활에서 실천하고 그렇게 할수있다는데에
무척 놀라고 감동받았어여..
저는 그런놀이조차 잘 모릅답니다...
(쑥쑥맘님의 이제까지의 활용기를 모두 출력했답니다..--;
부끄럽사와요..)
그런 놀이뿐 아니라, 맘님의 육아관 또한 저의 맘을 굳건히
다져주니, 넘 감사하지요..
앞으로 씩씩맘님의 애독자가 되고자하오니
저와같은 암것도 모르는 엄마들을 위해 좋은글 많이 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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