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호아빠님,
드뎌 수학나라에도 뜨셨군요^^;
제가 멜랑꼴리해졌을때 다독다독 해주셨던(유아영어게시판에서^^)
승호아빠님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84년도에 고2셨다니 나이가 대충 나오네요...음..
저도 승호아빠님과 비슷한 경험이 있답니다.
그래도 수학만큼은 고등학교때 별로 틀려본적이 없는 저였지만
대학교때 해석학을 공부하면서
엄청난 슬럼프에 빠져본적이 있지요.
이제 아이를 키워가면서
한 때 선생님을 우습게(?고등학교때 많은 여고생들이 왜 그러잖아요..)
봤던 제 자신을 많이 반성했습니다.
수학나라 게시판에 자주 들러 좋은 말씀 많이 해주세요.
기대할께요.
요번 금요일에는 승호아빠님이 추천하신 에어쇼에 가 볼 참입니다.
제가 그 비행장 근처인 분당에 살거든요.
못 가신다고 그러셨죠?
갔다와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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