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합니다.
저도 2년전에 웅진 한글 짝궁을 구입하였다가
선생님이 3번이나 바뀌면서, 오는 선생님마다 수업보다 영업에 더 관심이 많아서 결국 수업을 포기 하였답니다.
30 여만원을 주고 산 교재는 엄마랑 하다가 흐지 부지 되었지만,
아이에게 사랑이 없는 선생님께 내 아이의 교육을 맡길수는 없었습니다.
올때마다 아이와 하는 수업보다, 새로 나온 어린이, 꼬마 수학동화 영업에만 신경을 쓰시더군요
잘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십시요
전 수업 안한건 지금도 후회 안한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어린이 꼬마 수학 동화를 아는분께 구입했지만
같은 지국에 선생님이 나오실까봐 아예 수업 신청을 안했어요
하지만 책은 아이가 많이 좋아해서 잘 읽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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