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가 오르다 선생님을 해서요. 조금 얘기루 들었는데..
36개월은 지나야 할만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사랑세트보다는 창의세트가 좋다구 들었구요. 근데 창의세트는 보니까 좀 어려워서 네돌은 훨씬 지나야 가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애가 40개월인데 사랑세트 B하고 창의세트A를 권하더군요.
저희 올케는 유아교육 전공하고 오르다만 거의 10년 좀 못하게 했어요.
그냥 참 좋다고 전부터 말만 들었는데..
교육전에 가서 보니..맘에 들더라구요.예를 들어 사랑 B에 원통형 게임이란 게 있는데..주사위에 나오는대로 원통을 끼우는 거예요. 원통이 두개씩 묶인 것도 있고 세개씩 묶인 것도 있고..수와 양을 일치시키는 것도 알 수 있고 또 4는 1과 3이 모여서 될 수도 있고 2와 2가 모여서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자연스레 알게 되겠더라구요. 저도 그냥 아주 조금 구경만 해서 자세히는 모른답니다.
앞으로 사랑 b만 좀 사서 집에서 그냥 심심찮게 놀이로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b만 구입할 경우 한 24만원정도고 게임이 일곱갠가 있습니다.
자세한 거 알고 싶으시면 ..www.ordakorea.co.kr로 가보세요. 검색에서 오르다 치셔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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