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적기이다 싶은 시기를 놓치면 그 때 시도했을 때 보다는 오래 걸리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어차피 이미 지난 일!
그런 걱정은 현재로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세는 것은 잘하는 데 양감이 부족한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자연수 개념 중에는 기수 개념 서수 개념도 있고, 패턴도 있습니다.
아이가 벌서 규칙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스스로 관찰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현상인 것 같아요.
반대로, 양을 아는 것 같은 데 수의 패턴에 대해서는 잘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지금 당장 어찌 해 볼려고 하지 마시구요.
좀 천천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타일로 하는 연산을 시도해 보신 것 같은 데..., 구체적으로 어떤 장면에서 막히던가요?
또, 말씀하신 분수 개념에 관한 설명을 어떻게 하셨는 지 궁금하네요.
프시케님이 아이와 나누었던 대화 같은 것을 올려 주세요.
프시케님과 제가 하는 방식이 다르다면 제 방식도 알려 드릴께요....
까망머리 앤님도 도와주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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