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에 대해서는 저는 좀 광범위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복되고 규칙적인 것들을 통틀어 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보이는 행동 유형에도 패턴이 있잖아요.
밥 먹을 때도 일정한 어떤 순서를 가지고 먹기도 하는 데, 제 아이가 어렸을 때는 그런 패턴(밥 한 숟가락 국 한모금 반찬 한 가지, 밥, 국, 반찬...)으로 장난하며 밥을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옷을 입을 때도 순서가 있고(그것도 패턴의 일종이죠?), 누구에게 다질때도 사람마다 어떤 유형이 있잖아요.
걸어 다니면서도 박자를 맞춰 걷는것도 패턴이구요.
그런 걸 문제 삼아 애기하면 꽤 재밌습니다.
흔히 하는 패턴 공부로는 도형을 가지고 색깔과 모양을 맞추어서 늘어 놓기, 빈 곳 채우기도 있지요.
인위적인 학습교구를 갖지 않더래도 패턴에 관해 공부할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하지요.
우리의 일상 자체가 다 패턴이 아닐까요?
또 게시판에서 '패턴'을 검색해 보시면 다른 여러 분들의 다양한 말씀도 들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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