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가 5까지 알고 있다면 이미 덧셈을 시작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데요...
1에서 부터 5까지의 수가 만들어 지는 것도 사실은 덧셈에 의해서이니까요.
1만 있으면 계속 수를 만들어 낼 수가 있죠....
1, 1+1, 1+1+1,....하는 식으로요.
따지고 보면, 5를 안다는 것은 이미 아이가 덧셈을 하고 있다는 뜻도 들어 있을것입니다.
만약 여태까지는 단지 순서로서 1,2,3,...을 외운 것이라면, 아이는 이제 덧셈을 새로 시작해야 겠지요.
하지만 2가 1+1이라는 것을 이해했다면 덧셈을 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덧셈하는 것을 힘들어 하면,
"3이 뭐더라?...1 하고 얼마가 더 있어야하지?"하는 식으로 물어 보세요. 그리고 이와 더불어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수의 범위 안에서 활동(1에서 시작해서 수를 만들어 가는 활동) 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apple님의 글입니다.
> <pre>
> <font color=gray face=가는 음뜸체>
> 서로맘님 안녕하세요
> 제가 요즘 수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아이(52개월-6세)도 재미 있어 하구요
> 하지만, 1-5까지의 수와 양을 알고 부터 뎃셈을 하려는데
> 생각 만큼 쉽지가 않습니다
> 그동안 아이에게 특별히 수학을 따로 가르친적은 없구요
> 얼마전부터 1-5까지의 수와 양만 가르쳤어요
>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더한다는 의미를 전달 할수 있을까요?
> 아이가 수와 수를 더하는걸 잘 이해하지 못하고 어려워 하는것 같아요
> 이제 겨우 수학에 맛을 들인것 같은데 뎃셈으로 아이의 흥미만
> 떨어 뜨리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 그리고 꼭 1-5까지의 수와 양을 인지 하고 나서는
> 뎃셈을 해 주어야 하나요?
> .........
> .........
> 뎃셈을 재미있고 쉽게 아이에게 알려 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답변 기다릴께요
>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ㅇ^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