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몇달전 제가 고민하던 것과 비슷한 것 같아서...
저도 작년 아이가 초1일때 연산이 부족한것 같아 ...(아무리 설명을 해도 모르더군요. 한동안...)
구체물학습이니 뭐니해서 한동안 이리저리 알아봤습니다.
우선 저도 학습지는 싫어해서 (지금은 조금 병행합니다.) 교구학습중에서
두리두리,뫼비우스,은물,오르다... 여러가지 봤습니다.
지금은 오르다를 하고 있고 은물은 다음주에 시작합니다.
사실 제가 결정할때는 너무 늦게 시작하는게 아닌가 했는데 오르다의 경우 엄마인 제가 해도 참 재미있습니다-논리-
우선 아이가 오르다 하는 날만 손 꼽아 기다립니다.
그렇다고 제가 처음 기대했던 .. 학습지 전혀 안하고 수학적인....
하루아침에 효과를 보기보다는 생활속에서 즐기는 것이 더 알맞지 않을까 합니다.
오르다가 꼭 학습지처럼 금방 눈에 띄는 효과가 보이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저희 둘째도 입학준비를 위해서 선생님께 여쭤봤습니다.
학습지는 시키기 싫으니 오르다로 1-10까지의 개념(물론 보수개념,양...)과
간단한 +,- 가 가능하겠냐고...
몇달안에 무슨 성과를 보여달라면 글쎄이지만 게임으로 즐기면서 입학전까지는 가능하다고 하셔서 담달부터 동생도 수업합니다.
참고로 저희 둘째는 아직 4부터는 헷갈려합니다. (요즘의 아이들보다 많이 느리죠?)
은물은 경험이 없지만 들은 얘기로는 괜찮을 것 같아 합니다. 단순히 수학적인 것만이 아니라 사회,과학,우주..... 선생님의 역량에 따라 방대하다고 하더군요. 많은 기대는 안하지만 제 경우에는 저학년에야 놀며 즐기며 하는 걸 시키지 언제 하겠나 싶은 마음입니다.
횡설수설이 되었나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짱구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아들이 6살이 됬는데 이제껏 변변한 교구나 학습지를 제대로 해주질 못했어요.그도 그럴것이 교구를 사야하는건 가격이 만만찮고,저렴한 학습지는 주입식이라 그런지 아이가 싫어 하더군요.그래서 지금은 그냥 일일 학습지를 제가 조금씩 해주고 있는데 오르다에 대해서 친구한테 많이 들었거든요.그런데 그걸 하면 연산도 자연히 알게 된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오르다 선생님이 그러는데 수학학습지 는 안시켜도 된다고 하는데 정말 이것만 시키면 수학 학습지 안시켜도 될정도로 수학에 대한 기본틀이 잡히나요?은물은 많이들 시키던데요...웅진 수학동화도 많이 얘기 하는데 오르다와 수학동화중 어느게 나은가요? 그리고 은물과는 오르다가 어떤게 틀리나요? 오르다를 시키면 정말 큰맘 먹고 시켜야 하는데 효과적인걸 시켜야 하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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