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시겠어요...
저도 한땐 웅진 선생님 이었습니다.
그래도 전 열심히? 했었는데....
글쎄, 지국마다 차이가 나긴하는데요, 저 예전 지국에선 선생님이 맘에 안들어서
수업 못하겠다고 전화주심 팀장이 수업나가고 그랬어요.
선생님 바뀔때까지 어떻게 기다려요.
아이가 기다려주는것도 아닌데.
다시 전화하셔서 말씀해보시구요, 그래도 안된다고 말씀하심 본사에 전화해서
정말 그렇게밖에 안되는건지 물어본다고 해보세요.
다른데서는 팀장이라도 나와서 수업해준다는데, 왜 그곳만 안되느냐구요.
협박좀 해야되요...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요)
빨리 해결되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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