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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놀이
하나둘셋, 즐겁게 놀면서 배우는 숫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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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담리즈 놀이수학에 대해 |
글쓴이
수빈맘
등록일
2002-09-18 15:42
조회수
3,0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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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애는 60개월이 넘었고요 분당에서 다닌지 6개월되어 갑니다.
갑자기 이사를 하는 바람에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해요.
그동안 많이 생각해 봤고 유사한 교육이 생겨나 구경도 하러 가고 그랬는데,
아담리즈 놀이수학만한데가 없더군요.
우선 프로그램이 너무 좋아서 제가 다 재미있어요. 거기에 있는 교구는 선진국에서도 그만큼 못갖춰놓았을꺼라는 말을 할 정도로 질적으로 양적으로 상당 해요.
한마디로 교구의 명품같았어요.
엄마가 꾸준히 시키겠다는 각오만 된다면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저희 아이는 또래 아이들과 게임도하고 놀이를 통해서 수학을 배우니까
자연스레 수학적 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예를들어 6살아이가 분수의 개념을 익히기에는 빠르다고 생각하시죠?
저도 그랬는데, 여름학기에 분수라는 영역이 포함되었더라구요.
수업이 끝나고 브리핑을 받아보니, 도형으로 '등분' 배우고 그걸 수로 표현하는 과정이었어요.
그후, 피자를 먹거나 뭔가를 등분해야 할때 척척 알아서 나눠줄 수 있게 되었어요. 도형영역도 그냥 도형의 이름을 익히는 시간이 아니라, '얘는 왜 삼각형이라고 부를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 유도해요.
너무 게임으로 흥미를 자극하지도 않고, 정말 재미있게 가르치니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박에 없어요.
객관적인 설명을 하려 했는데, 너무 칭찬만 했나?
바라는게 있다면 연령이 높은 아이들에게는 주2회로 늘려서 했으면 한다는거.
아직까지는 이런데, 더욱 꾸준히 다녀야 큰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합니다.
함께 다니는 엄마들도 대부분 만족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