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에 오면 아이들은 음수를 배워 정수로 수의 확장을 하고 정수의 덧셈과 뺄셈을 다루게 됩니다. 이때 음수, 양수는 서로 반대의 개념으로 설명이 됩니다. 이익과 손해, 동쪽과 서쪽, 오른쪽과 왼쪽의 개념등.../
똑같은 양인데 서로 다른 표현을 양의부호 +와 음의 부호 -를 앞에다 써서 표현하는 거지요. 그리고 + 부호는 생략하기로 약속하여 사용하구요.
저의 아들이 6살인데 오르다를 하고 있습니다. 논리세트
조각뒤집기, 행렬게임 라는 게임이 있는데 저는 이것 2개를 가지고 음수를 가르쳤습니다.
일단 행렬게임에는 숫자(양수, 음수)가 적힌 칩이 있는데 -5에서 5까지 골라서 뒤집습니다. 그리고 조각뒤집기 판에다 4열과 5열에 흰색 ,빨강색을 한줄 늘어놓고 게임을 시작합니다.
일단 숫자칩을 뒤집어 양수가 나오면 수만큼 판에다 자기 색깔을 갖다놓고 음수가 나오면 수만큼 자기 색깔을 뺍니다. 순서를 번갈아 가면서 자기영역의 색깔을 많이 채우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그러면 양수음수의 개념과 크고작은 대소비교까지 다되구요.
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중학생들도 음수개념이 잘서질 않습니다. 직접 눈에 보이질 않으니까요. 이런 방법 어떻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