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RE] 오르다에서 있었던일

글쓴이 오르다수업을

등록일 2004-03-03 22:29

조회수 5,601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글쎄요.
여긴 수원 인데요.
저의 선생님은 베테랑이라 이런일을
겪어보지 못했는데, 그런일은 지사보다는
본사에 항의 하시는게 나을듯 하네요.
무슨일인지는 정확히 모르나, 오르다건 다른 학습지건
교육기관이건 이러한일은 다분히 있는 일인것 같습니다.
제 주위에 오르다 하신 분들이 많은데, 그런 경우는 들어본적은
없네요.


토마스님의 글입니다.
> 엄마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 요 몇일간의 일입니다
> 아이가 선생님이 갑자기 바뀌어서 적응을 잘 못했습니다.
> 이 문제로 몇 차례 상담중 아주 불쾌한 일을 당했습니다.
> 저는 원장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사과 못한다며 엄마와는 잘 맞지 않으니 오르다에 오지말고 집에 교구(사랑b와 창의a,b) 있으시니 알아서 하든지, 자발적으로 선생을부르던지 맘대로 하라고 하더군요.(참고로 강릉에는 한 곳 밖에 교육원이없습니다.) 전 어이가없어 지금까지 잠도 못자고 주부의 역할과 엄마의 역할도 소홀 해 졌습니다. 엄마들이라면????
> 참고로 2003년 5월~12월까지는 수업이 참 잘이루어졌습니다.
> 진정 학원측의 비위를 맞춰가며 아이를 보내야 하는건가요?
> 오르다 측의 교육 이념이 의심 스럽습니다.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