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여긴 수원 인데요.
저의 선생님은 베테랑이라 이런일을
겪어보지 못했는데, 그런일은 지사보다는
본사에 항의 하시는게 나을듯 하네요.
무슨일인지는 정확히 모르나, 오르다건 다른 학습지건
교육기관이건 이러한일은 다분히 있는 일인것 같습니다.
제 주위에 오르다 하신 분들이 많은데, 그런 경우는 들어본적은
없네요.
토마스님의 글입니다.
> 엄마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 요 몇일간의 일입니다
> 아이가 선생님이 갑자기 바뀌어서 적응을 잘 못했습니다.
> 이 문제로 몇 차례 상담중 아주 불쾌한 일을 당했습니다.
> 저는 원장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사과 못한다며 엄마와는 잘 맞지 않으니 오르다에 오지말고 집에 교구(사랑b와 창의a,b) 있으시니 알아서 하든지, 자발적으로 선생을부르던지 맘대로 하라고 하더군요.(참고로 강릉에는 한 곳 밖에 교육원이없습니다.) 전 어이가없어 지금까지 잠도 못자고 주부의 역할과 엄마의 역할도 소홀 해 졌습니다. 엄마들이라면????
> 참고로 2003년 5월~12월까지는 수업이 참 잘이루어졌습니다.
> 진정 학원측의 비위를 맞춰가며 아이를 보내야 하는건가요?
> 오르다 측의 교육 이념이 의심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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