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엔 제일 먼저 이 내용을 전달했죠.
근대 확실한 사과도 없이 어떤 해결 책도 없이 저더러 시간을 갖고 한번 참으람니다. 그러면서하는말이 왜일이 빨리 종결되지않고 일이 길어졌는지 이해할수 없다며 절 이상한 분위기로 몰고 가는것입니다
전 당연히 못 참겠다고했고 원장의 진심 어리사과와 본사측의 책이자가와서 정중히 사과하길바란다. 라고했는대 연락하겠다던 본사도 아직아무런 연락이 없는상태입니다.
과연 이런 일과 유사한 사건이 수도권에서 일어났어도 지금쳐럼 소비자에게 이해하고 시간을두고 다시 수업하라고 했을까요? (그것도 오르다에 다시는 오지말라는 원장에게요.)
억울함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지금도 오르다 본사의 연락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르다수업을님의 글입니다.
> 글쎄요.
> 여긴 수원 인데요.
> 저의 선생님은 베테랑이라 이런일을
> 겪어보지 못했는데, 그런일은 지사보다는
> 본사에 항의 하시는게 나을듯 하네요.
> 무슨일인지는 정확히 모르나, 오르다건 다른 학습지건
> 교육기관이건 이러한일은 다분히 있는 일인것 같습니다.
> 제 주위에 오르다 하신 분들이 많은데, 그런 경우는 들어본적은
> 없네요.
>
>
> 토마스님의 글입니다.
> > 엄마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 > 요 몇일간의 일입니다
> > 아이가 선생님이 갑자기 바뀌어서 적응을 잘 못했습니다.
> > 이 문제로 몇 차례 상담중 아주 불쾌한 일을 당했습니다.
> > 저는 원장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사과 못한다며 엄마와는 잘 맞지 않으니 오르다에 오지말고 집에 교구(사랑b와 창의a,b) 있으시니 알아서 하든지, 자발적으로 선생을부르던지 맘대로 하라고 하더군요.(참고로 강릉에는 한 곳 밖에 교육원이없습니다.) 전 어이가없어 지금까지 잠도 못자고 주부의 역할과 엄마의 역할도 소홀 해 졌습니다. 엄마들이라면????
> > 참고로 2003년 5월~12월까지는 수업이 참 잘이루어졌습니다.
> > 진정 학원측의 비위를 맞춰가며 아이를 보내야 하는건가요?
> > 오르다 측의 교육 이념이 의심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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