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수놀이 모임.
매주 학습지 해번수학 숙제를 내주고 있답니다.
해올때마다 스티커를 하나씩 붙여주어서 5개가 되느날!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해주었어요.
예쁜 스티커. 가격을 저렴한것으로 고르다 보니 이것밖에 눈에 안띄더군요 ㅜㅜ
분위기 업시킨 상태에서 수업시작~!
1. 선, 점, 면.

각자 A4용지에 점을 찍어보도록 해었요.
그리고 점과 점을 연결해서 선을 만들고..

선과 선을 연결해서 삼격형 평면을 만들어보게 했습니다.
이건 지홍이가 만든 삼각형이구요..
윤걸이는 혼자서 자기만의 것을 만드느라 삼각형을 잘 만들지 못했고,
민섭이는.. 점이 잘 못찍혀져서 삼각형이 이상하게 만들어지고 ㅜㅜ
다음시간에는 스티커로 미리 점을 만들어놓고 다시 한번 해볼려구요.
2. 두개의 주사위를 던져..
주사위 두개를 합한 숫자가
선생님이 부른 숫자 , 그리고 주사위 두개를 던지기 전에 본인이 말하는 숫자가 나오면 승!

주사위 두개를 던져서 합해야 하므로 게임으로 해본 수놀이였어요.
민섭이가 운좋게 스티커를 4개나 받았네요 ^^
3. 직육면체 만들기.
준비물 : 이수씨게, 꼬치, 수수깡.

길이가 틀린 직육면체를 만들어보기를 해보았어요.
입체에 대한 수업을 많이 할생각으로 해본 놀이랍니다.
수수깡은 꼭지점이 되고,
길이가 서로 다른 이쑤시게와 꼬치가 모서리가 되는거예요.
아이들에게 만들어보라고 하니 처음에는 멍~ 하다가 제가 약간 시범을 보여주니 잘 만들어 주었습니다.


왼쪽. 지홍이가 만든 직육면체. 의외로 튼튼하게 잘 만들었네요.
오른쪽은 제가 이쑤시게만을 이용해 정육면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길이가 틀린것을 이용해 직접 만들어봄으로서 정육면체, 직육면체의 차이를 알아보게 했습니다.
다음시간에는 직육면체의 전개도를 그려보게 할 계획이구요~
5. 오르다 게임.

역시 주사위를 이용한 덧셈 게임입니다.
게임에서 운이 잘 따르는 민섭.
이번에도 승리~ ^^
수놀이시간이 점점 알차지는 느낌입니다.
게임형식으로 진행하니 아이들도 재미있어하구요..
또 은근히 수에 관한 놀이도 할게 많더군요.
다음시간이 기다려 집니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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