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넘 어려운 수학

글쓴이 오르다샘

등록일 2007-11-29 01:06

조회수 2,5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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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교사랑님의 글입니다.
> 우리 아들은 빠른 6살 01.2월생이에요..제가 보기에도 수학에는 별 흥미나 관심을 별로<BR>보이지 않고 학습능력도 좀 느린편인것 같아요..<BR>집에서 웅진 꼬마, 어린이 수학책이 있구요..이책은 아들이 자주 꺼내봐요.물론 뒤에<BR>부록보다는 이야기위주로 읽고 있구요..<BR>그리고 제가 직장을 다녀서 퇴근하고 와서 시간나면 해법창의력수학, 해법사고력수학, 기탄수학(연산)을 조금씩 하고 있는데..<BR>이것이 문제인것 같아요..<BR>아이랑 같이 하다 보면 첨에는 화 안내고 잘해야지 하면서도 하다보면 아들을 자꾸 윽박지르게 되고 큰소리가 나게 되고, 못한다고 꾸중하게되고..<BR>열에 아홉은 이런식으로 진행하고 끝나곤 해서 항상 답답하고 속상하고 맘이 아팠어요..<BR>한번은 제가 "울 아들은 그림도 잘그리고 책도 잘읽고 동생도 잘보고.."이렇게 칭찬을 하니깐 울 아들왈 " 근데 나는 수학은 잘 못해..!" 이러는거 있죠..<BR>그때 울 아들이 수학에 대해서 무척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죠..이러다가는 영 수학을 멀리하게 될지도 모르겟다는 생각도 들구요...또 수학공부 하자고 하면 '하기싫다'는 소리부터 하더라구요..<BR>어쩌면 좋을까요..어떻게 하면 울 아들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두려워하지 않을까요...<BR>해결방법을 좀 갈켜주세요.<BR><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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