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맘님은 아니지만...
사랑티켓은 내가 보고자하는 연극의 포스터나 안애 문에 보면 이공연은 사라티켓 참가작입니다....이러헥 쓰여있는 공연이있거든요...
그렇다면 그작품은 공연관람할때 정부에서 5000원을 지원해준다는 말입니다..
만약 정가 12000의 연극이라면 7000원만 내고도 볼수있다는거지요...
연극의 활성화를위해 만든 제도인데 시행된지는 꽤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저렴하게 연극을 보려면 사랑티켓이라는 것을 별도로 구입해야하거든요...
대학로 혜화 역 2번출구로 나와서 방통대 쪽으로 쭈욱 직진 하시다 보면 왼쪽에 사랑티켓 판매소가 보입니다.
엄청 줄많이 섭니다.
한사람당 4장 살수있어요.
그러니 미리 공연전에 가셔서 줄서서 티켓 구입하심됩니다.
거기 가시면 자기가 보려는 공연의 가격대에 맞게 창구가 다르거든요.
2만원 이상과 그 이하로 나뉘어져있는것같던데....
하여튼 이렇게 구입한 티켓 가지고 가셔서 연극 표 내는곳에 가시면 할인받으실수있어요.
제가 보기에 18개월이면 어린것도 같은데...
뭐든지 워밍업이 필요한것같습니다.
아이가 깜깜한 것도 잘 적응하는지. 갑자기 커지는 음향이나,,또는 낯선소리들,,,
또 아이에게는 긴시간을 잘 견딜수있는지....이런것드링 자꾸 해본다고 해서 잘 적응하겠지...한다면 자칫 공연관람을 싫어하는 아이가 될수도 있거든요.
그러니 부모가 천천히 워밍업 하는식으로 간단한 20분짜리 연극부터 시작하시는게 어떨지...
저도 제딸이 처음 둘리연극 보러 동네 극장에 갔는데 불꺼지니까 울고 불고....
그래도 집에는 안간다고 버티더니 나중에야 들어가서는 또 길동이 아저씨가 두릴 구박하는 장면에서는 "따리지마!"하며 큰소리로 울고 불고....결국 다시 밖으로 나오고.....이런 사태가 생길수있습니다..ㅎㅎㅎ
그럼 즐거운 나들이 하시구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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