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스탬프가 있는줄은 몰랐네요..
좋은 아이디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얼마전 무작정 아이와 기차를 타고 근처 김천에 다녀왔거든요.. 기차를 탄다는게 더 목적이었기 때문에 딱히 장소는 어디든 중요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김천에 내려서는 결국 직지사까지 다녀오게 되어 어쨌든 좋은 여행이 되었답니다.
육아 일기도 좋지만 이런 스탬프를 찍은 여행 메모수첩을 만들어보는것도 참 괜찮겠는데요?
육아일기는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도 막상 잘 되지 않던데 이건 괜찮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