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님! 안녕하세요, 쿨맘입니다. ^^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4일을 푹~ 쉬었답니다. 먹고, 쉬고, 오랜만에 책도 읽고요.
수리님께서 중등맘 게시판 지기를 맡아주셔서 아직도 너무 반갑고 감사한 마음이에요.
추석을 보내고, 그 전에는 맘스쿨 10월 이슈를 준비했답니다.
물론 제가 다 하진 않았구요, 전 중등맘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의 편집을 맡았죠. ^^
중등맘들께 많이 도움이 될지,
어떤 정보들이 중등맘들께 필요할지 늘 고민하고 있답니다.
수리님, 늦었지만 게시판에서 환영한다는 말을 전해야겠네요. ^^
지기가 되신 것을 환영해요!!
조금씩 채워가며, 또다른 중등맘들, 그리고 함께 할 다른 지기분도 기다려볼까요.. ^^
반갑습니다, 수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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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추석연휴 내내 푹 쉬셨다는 쿨맘님 너무 부러워요~
전 막내며느리여서 별로 하는일이 없지만 시댁이 지방이다 보니
오며가며 시달린 피로에 어제 오늘 허우적 대고 있었답니다.;;
쿨맘님의 환영인사를 보고 힘이 불끈불끈~!! 저의 피로회복제가 되었네요~^^
초보 중등맘으로 부족한 점이 많지만 맘스쿨에서 배우며 열심히 지기활동을
해 보겠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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