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물체가 크게 나온 광고지나 전단지(혹은 달력그림), 가위, 풀, 도화지 |
![]() | 아이들은 가위질하는 데 자신이 생기면 이것저것 오리면서 자신의 능력을 뽐내고 싶어한다. 퍼즐은 아이의 오리기 실력도 뽐내고 그림을 맞추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놀이다. |
![]() | 1.처음에는 그림을 4조각으로 오려서 맞추기를 한다. 2.아이가 잘 맞추면 점차 조각수도 늘리고 곡선으로도 오려서 다양한 모양의 조각을 만들어 맞춰본다. 여러 조각을 만들 때는 그림의 뒤쪽에 조각을 나누는 선을 긋고 선을 따라 오리기를 하면 된다. 3. 여러 조각으로 오린 그림을 다 맞춘 다음 도화지에 다시 붙이면 새로운 느낌의 그림이 완성된다. 그림이 예쁘고 종이의 질도 좋다면 풀칠하지 말고 잘 보관해 두었다가 다시 꺼내 놀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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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린 그림중에 아이가 원하는 그림을 골라 퍼즐로 만들어봐도 재미있다. 이때 우드락에 아이의 그림을 붙이고 조각을 내면, 파는 퍼즐처럼 근사한 퍼즐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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