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중①] 대원국제중, “학업능력, 인격, 품격 등을 고루 갖춘 인재를 양성”
"대원국제중학교에서는 사교육을 받지 않고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원어민처럼 영어를 잘 구사 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대원국제중 담당자는 서면 인터뷰에서 "대원국제중은 한 분야만 잘하는 인재보다는 학업능력, 인격, 품격 등을 고루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학교 모토도 있다"며 "월드리더 책무교육, 외국어교육인증, 대원품성인증제 등을 통 해 글고벌리더를 육성한다"고 덧붙였다.
대원국제중는 2009년 개교 이래 현재 1학년에서 3학년까지 학년당 160여명씩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2012년 2월 첫 졸업생이 배출된다.
그는 신입생 모집요강에 대해 사회적 배려 대상자가 20%로 확대됐으며, 다자녀전형에 대해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담당자는 "다자녀 전형은 출생순서와 상관없이 셋 이상의 자녀를 둔 경우 모두 지원 가능했으나 2012년 입시부터는 자녀 중 한명이라도 고입, 대입에서 다자녀 전형으로 합격했을 경우 더 이상 지원 할 수 없게 됐다"고 강조했다.
"대원국제중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에 대한 팁."에 대해 자신의 계획에 따른 꾸준한 학습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대원국제중을 생각한다면 자기주도학습 전형을 대비하는 자기만의 방법에 대한 내용을 준비해야 된다"며 "획일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틀을 짜고 거기에 맞게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그것이 스펙위주가 아닌 자기 나름의 계획에 맞게끔 꾸준하게 쌓아 나가면서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대원국제중 담당자와의 일문일답

- "대원국제중학교는 오래전부터 "세계 어느 곳을 가더라도 당당하게 한국인으로서 세계를 이끌 품격 높은 인재를 육성 한다"라는 취지를 갖고 있었다. 2009년도 첫해 서울시 교육청 인가를 받아서 3년째 3학년까지 운영이 되고 있다.
학생 수는 남녀공학으로 1년에 160여 명씩 현재 지금 3학년까지 운영이 되고 있고, 교육 목표 취지대로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사교육을 받지 않아도 학교에서 공부하는 내용만으로도 영어를 충분히 할 수 있고, 국제적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그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오면서 지금까지 아직 3학년들이 졸업을 하지 않았지만 내실 있는 운영을 해오고 있다."

- "모집요강의 특징은 서울시내에 거주하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에 재학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원칙이다. 다른 시도에 소재한 학교에 다니는 학생은 지원할 수 가 없다. 서울에 국제중학교가 두 군데 있는데 영훈국제중학교와 대원국제중학교다. 마찬가지로 서울소재 초등학교에 재학을 해야 된다.
전체 5학급 160명을 뽑는데 전형자체는 그렇게 복잡하지 않다. 사회배려대상자 전형 32명 일반전형 128명 이렇게 160명 정도를 뽑는데, 사회배려대상자 전형은 20% 정도가 된다. 국가보훈대상자 혹은 그 자녀도 사회배려대상자로 정원 내 선발을 한다. 사회 배려 대상자는 크게 비경제적 사회 배려 대상자와 경제적 사회 배려 대상자로 구분된다.
사회배려 대상자 중에서 경제적 배려대상자는 대부분 학비를 교육청 혹은 학교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경제적사회배려대상자는 다양하다. 부사관, 환경미화원 자녀, 장애인 자녀 및 다자녀 전형 등이 있는데 다자녀 전형은 출생순서와 상관없이 셋 이상의 자녀를 둔 경우 모두 지원 가능했으나 2012년 입시부터는 자녀 중 한명이라도 고입, 대입에서 다자녀 전형으로 합격했을 경우 더 이상 지원 할 수 없게 됐다."

- "구체적으로 성적이 기입 되거나 하는 부분은 모집요강에도 나와 있지만 절대 안 된다. 생활기록부에서 반영될 수 있는 부분들은 배점기준에 보면 교과학습 발달 사항, 출석 및 봉사활동 이 부분들만 반영되고 있다. 나머지 수상실적이나 그런 부분들은 반영하지 않는다.
하지만 실력만을 닦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것들을 공부하면서 수상경험이나 체험, 인증 같은 여러 가지의 것들이 동반된다. 그래서 학생에게 내적으로 품성이 좋아지는 그런 부분이라면 학생의 발전을 위해서는 이러한 경험이 필요하다."

- "어느 한쪽으로 모가 나지 않고, 전반적으로 열심히 성실하게 공부하고 공부뿐만이 아니라 품성이나 인성을 갖추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원국제중을 생각한다면 초등학교 때부터 자기주도학습 전형을 대비하는 자기만의 방법에 대한 내용을 준비해야 되겠다. 획일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틀을 짜고 거기에 맞게 준비해야 한다. 또한 그것이 스펙위주가 아닌 자기 나름의 계획에 맞게끔 꾸준하게 쌓아 나가면서 준비하는 것이 좋다."

- "대원국제중의 프로그램은 'DWIMS E-sharing School' 이며 2009년 첫해부터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광진구청과 함께 관내 초등학교 저소득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영어수업을 진행한다. 1년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진행하며 방학 중에는 집중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 "비교내신을 걱정하는 부모님이 있다. 비교내신은 2011년 현재 3학년과 2학년이 적용된다. 현재 1학년 학생부터 적용이 안 되는 것으로 돼 있다. 그런데 전·입학·재입학 전형을 치러봤는데 지원자가 의외로 많았다. 면접당시 지원자들에게 집중적으로 지원동기에 대해 물어봤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은 "비교내신은 중요하지 않고 고등학교를 목표로 생각하지 않고, 더 길게 보기 때문에 실제로 대원국제중학교에 들어 왔을 때 여러 가지 학습 분위기 등을 고려했을 때 우수한 친구들과 학습할 수 있는 것 자체로 만족한다"라고 답했다."

- 대원국제중에서 생각하는 글로벌리더란 어떤 것이며, 글로벌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은?

- "학교 교훈은 품격 높은 세계리더를 양성한다는 것이다. 학교 모토를 보면 AAA(Tripple A) 학교로 명명하고 있다. Abroad, Attractive, Ambitious 세 가지다. Abroad는 '세계를 이끈다', Attractive는 '품격이 높다', Ambitious는 '큰사람' 이다. 글로벌 리더란 이 세 가지를 겸비한 품격 높은 인재다." 월드리더 책무교육, 외국어교육인증, 대원품성인증제 등을 통해 글로벌리더를 육성한다."

- "지(知) ,덕(德), 체(體)가 골고루 성장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기본적인 학습능력은 꼭 갖춰야 된다. 학교에서 교육하는 내용과 부합되도록 품격이 높고 인성이 좋으면서도 세계를 이끌수 있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공부는 물론이고 인성부분을 갖출 수 있도록 준비하면 된다."

"대원국제중에서는 사교육을 받지 않고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원어민처럼 영어를 잘 구사 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진학에 대해서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다양하게 본인이 원하는 쪽으로 진학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또한 들어올 때부터 입학사정관제인 자기주도학습전형을 통해서 들어왔고 대입을 위해 계속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해야 된다. 그래서 자기주도학습 부분을 포함해서 자기가 활동한 것을 일찍부터 꼼꼼하게 포트폴리오로 모으고 제출한 학습계획서에 맞는 공부를 해 나가며 채워간다면 자연스럽게 자기주도학습 전형에 대한 대비가 된다."
※ 대원국제중학교
- 교육목표 : 知(지) : 세계를 가슴에 품는 지성인이 된다.
仁(인) : 사랑과 겸손이 넘치는 인격인이 된다.
勇(용): 바르고 참되게 실천하는 행동인이 된다.
- 교훈 : World Leaders of Great Character(세계를 이끌 품격 높은 큰 사람이 된다.)
- 학교유형 : 국제특성화중학교
- 설립구분 : 사립
- 학생현황 : 1~3 학년별 160여명
- 학교위치 : 서울 광진구
- 교육목표 : 知(지) : 세계를 가슴에 품는 지성인이 된다.
仁(인) : 사랑과 겸손이 넘치는 인격인이 된다.
勇(용): 바르고 참되게 실천하는 행동인이 된다.
- 교훈 : World Leaders of Great Character(세계를 이끌 품격 높은 큰 사람이 된다.)
- 학교유형 : 국제특성화중학교
- 설립구분 : 사립
- 학생현황 : 1~3 학년별 160여명
- 학교위치 : 서울 광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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