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초등고학년 | 각종 경시대회 준비는 초등학교 때부터

등록일 2009-01-08 14:59

조회수 12,122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추수는 가을에 하지만 파종은 봄에 한다.

수학 올림피아드나 과학 올림피아드에서 입상한 학생들을 보면 부럽기 그지없을 것이다.

중학교 입상 경력은 대학 입시에 반영되지 않지만, 그렇다고 고등학교 때부터 경시대회를 준비해서 입상하는 학생은 거의 없다.

빠르게는 초등학교 3~4학년, 늦어도 6학년 때부터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으면 수학경시대회에서 입상하기 어렵다.

조금 수월하다는 과학경시대회도 중학교 저학년 때부터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KDI가 주관하는 경제경시대회도 마찬가지다.

문제가 크게 어렵지는 않아 대학 1학년 경제학 원론 수준을 이해하면 어려움 없이 풀 수 있는 난이도이지만 1,000쪽이 넘는 교재를 읽어야 한다.

시간을 투자할 기회는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과 2학년 겨울방학 단 두 번 뿐이다.

수상자의 현황을 살펴보면 고등학교 1학년은 수상자의 5%밖에 되지 않는데 이는 문제 내용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준비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중학교 때부터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방학마다 공부했다면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당당히 수상하여 수시 특기자 전형에 원서를 제출할 수 있었을 것이다.

                                                                                        <민성원의 엄마는 전략가>에서 발췌

목록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