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학과 과학영재학교를 동시에 대비한다.
영재학교는 9월에 입시가 끝나므로 수학과 과학을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그래서 1차 영재학교에 도전해보고 불합격시 과학고 입시에 도전하도록 한다.
이미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기 때문에 심화 과정 및 다양한 문제 풀이를 접하도록 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는 시간으로 활용한다.
2. 올림피아드 수상목표를 높이고 한 영역이상의 대회에 도전하는 것이 좋다.
올림피아드는 금상이 있을 경우 특별전형 입시 자격을 갖출 수 있다.
동상 이상의 상이 있을 경우 동점자가 많아 종합 성적이 지원 자격을 벗어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수학과 과학 외에 국어, 영어 성적이 좋지 못한 학생들이라면 내신 성적을 만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창의, 탐구력 검사 및 면접과 올림피아드 성적밖에 없다.
그리고 하나의 올림피아드 수상보다 2개 이상의 올림피아드에서 수상 실적이 있다면 훨씬
유리할 수 있다.
3. 수리사고력 문제에 익숙해야 출제의도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수학은 딱 떨어지는 답을 요하기보다는 문제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해석했느냐가 관건이다.
함수, 도형, 방정식, 수열, 정수, 조합, 확률을 중심으로 답만 적어 내려가는 학습이 아닌
풀이과정을 논리적으로 말로써 풀어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4. 과학은 고등학교 3학년 2과정까지 학습해두어야 한다.
중등 교과과정의 심화과정이 바로 고등과정이다.
중학교 목차와 관련된 고등 심화를 미리 심도있게 학습해두면 시험시 변형된 문제를 접해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5. 학교 내신 성적은 최소 상위 2~3%내외를 유지해야 한다.
1차 서류전형에서는 상위 7% 이내는 기본이다.
또한 한성, 세종 과학고는 내신 반영점수 비율이 높다. 특히 구술시험은 당일 컨디션에 따라
좌우될 수 있으므로 내신 챙기기는 중요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