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헤세맘
등록일 2018-05-09 13:12
조회수 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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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에서 캠프 갔네요..
지난 주에 중간고사 보고 ,,, 스트레스 확 풀고 오라고 보냈는데..
아직 제눈에는 아기같아서 마음이 안놓입니다.
아이가 하나다 보니 더 그런거 같아요.
손이 많이 가서 귀찮다가도 엄마 없이 잘하면 조금 서운하고 두가지 생각이 드는 것은
저의 욕심 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