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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놀이
하나둘셋, 즐겁게 놀면서 배우는 숫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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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지나친 욕심에 애를 잡아요... |
글쓴이
빈이엄마
등록일
2002-04-11 01:49
조회수
3,1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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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이제 47개월이 좀 덜된 남자아이입니다...요즘 수학의 진도는 숫자를1000까지 거의 알고 덧셈을 시작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습니다...근데 엄마로써 아이를 내것으로 생각하면 안되는것을 알지만 엄마인 저가 생각하는 아이의 장래희망이 과학자계통이므로 수학을 아이가 금새 이해하지 못하면 조급해지고 안달이 난답니다... 다른 또래에 비해서 늦는것도 아닌데 같이 공부를 할때는 화를 내다가 끝나고 나면 돌아서서 후회를 한답니다...혹시 저와 같은 맘이 안계신지 ...그렇다면 어떤방법을 쓰시는지 알고 싶어요...무지몽매한 저에게 빛을 내려주세요...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