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리수 한글 왕팬입니다.
7살인 큰아이가 아리수 한글로 한글을 뗐는데 그 효과가 너무 좋아서요.
수학체험도 신청합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계단같은걸 오를때면 아이가 알든 모르든 "하나둘"숫자를 세었어요.
그리고 글씨보다 아이가 숫자를 먼저 접하니까 벽에 숫자판은 필수로 붙여놓았구요.
요즘은 구구단표도 붙여놓았더니 조금씩 알더군요.
과자 같은 걸 줄때도 둘이서 똑같이 나누고 숫자를 세어보게 했구요.
숫자 만큼이나 중요한것이 공간의 개념인것 같아요.
어릴때부터는 블럭은 원없이 사주었어요.
모양이 있는블럭말고 일반 네모 블럭을 갯수를 많이 사서 거실에 풀어놓고
원없이 만들어보게 했어요.
블럭의 수가 적으면 아이가 한계를 느끼더라구요.
전철을 타서도 노선도를 보면서 몇정거장 더 가야하는지 질문을 해서 더하기 빼기 개념을
알려주었어요.
그래서 7살 정도가 되니 가르쳐주지 않은 것도 척척 잘 해내더라구요.
문제는 다섯살인 둘째는 좀더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싶어서
수학체험단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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