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은 46개월에 들어서는 수학을 무진장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별다른 학습지를 하고있지는 않구요.
저와 문제내기와 수학동화읽기를 즐겨요.
"엄마. 내가 사과를 5개 가지고있는데 엄마가 3개를 더 주면 몇개가 될까?"
이런식의 문제내기를 즐겨하구 요즘엔 자기동생이 5개라고 연발하니까 자기가 스스로 답이 5개가 나오는 문제를 내서 동생에게 맞았다...해가며 지낸답니다.
기특하죠!
솔직히 울 딸 자랑이었습니다^^
다른학습지선생님들이 울딸의 수준이 꽤 높은편이라고 하셔서 아리수 수학을 한번 해봐주고 싶은 엄마의 심정..이해하시죠!!
꼬옥 체험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다른엄마들도 저처럼 문제내기하며 아이랑 수학놀이해보세요.
아무때나할수있고 아이도 좋아하구 표현능력도 커지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