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7월생 여자 아이입니다.
그동안은 나름대로 열심히 놀았는데 이제는 한글과 숫자 공부를 해야할 나이가 되었다싶으니 이것 저것에 관심이 가는군요.
얼마전 까지만 해도 손에 힘이 었어서 인지 마우스를 혼자서는 전혀 만질수가 없어 인터넷 학습은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한 2주전 부터는 혼자서 아휴 꾸러기로 들어가 아리수 한글을 찾아 들어가 한글 맛보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찌나 좋아하는지 수학 또한 무척 기대가 가는군요.
아울러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요.
지금은 "엄마. 이제는 문제 없어요. 혼자서도 잘 할수 있다고요." 자신만만한 목소리로 큰소리 뻥뻥치지요.
이렇게 용기(?)를 주셔서 너무 고맙고 수학교육도 꼭 한번 체험 해보고 싶네요.
부탁드려요.
꼭 체험 학습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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