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꾸~~벅)
저는 5살이 된(2000년4월생)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랍니다.
사고뭉치..우당탕탕 울 재야는 아직 한글도 숫자도 가르치지않고 있어요.
작년 4살이 였을때만해도 느긋~~한 마음이더니..몇일사이에 어찌나 바빠지던지..물론,마음만..^^
올해 재야와 엄마의 목표는 한글과 숫자를 정복하는거랍니다.
아리수는 작년 무료맛보기로 우리재야에게 한글에대한 호기심을 가르쳐주었지요.
수학은....솔직히 말하면.....(부끄부끄)첨 들었어요.^^;;
우리 재야는요...하나부터 열까지 손가락은 세구요,물건은 열개 겨우 세지요.
가끔은 "여섯"을 빠트리고 세기도 하구요..ㅎㅎㅎ
숫자를 읽을줄 아는건...0,1,2,,8,9,10...정도(대부분 우리집 층수나 자기 나이등이죠.ㅋㅋ)
또래보다 아마 많이 늦될거에요..
제가 가르친적이 없으니까요..혼자 독학하는것들이 대부분이랍니다.ㅎㅎ
이제는 정말..시작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중에..앗싸~이런 기회가..흐흐흐~~~~
뽑히면..아마 무거운 이몸을 잠시 잊고 훨훨 날아오르겠지만..경쟁률이...ㅠㅠ
암튼,아리수수학이 있다는걸 안것만으로도..오늘은 수확이 있는 날이었다 생각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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