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2000년 1월 1일 남자아이 입니다.
대학교때부터 지금까지 15년동안 수학과외를 해왔고, 학습지 회사두곳에서 (연산학습지 한곳, 창의력학습지)에서 6년동안 일해 나름대로 초, 중등수학은 자신이 있는데.... 중이 제머리 못깍는다고 유아 수학은 접근이 쉽지 않네요. 아이의 흥미를 잃지 않고, 실생활속에서 수학적환경을 형성해 친숙하게 놀이식으로 수를 접해주려고.....하는데...쉬운일이 아니군요. 아리수 한글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유아수학 또한 자못 기대가 큽니다. 이번기회에 한번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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