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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놀이
하나둘셋, 즐겁게 놀면서 배우는 숫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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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도 행운이 |
글쓴이
임옥경
등록일
2004-01-12 14:20
조회수
3,1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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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1월에 태어난 남자 아이의 엄마입니다.전직이 학원강사(수학)이다 보니 관심이 많아 여러 정보를 이용하고 있는데 숭실대 창의력 교실 교재로 집에서 조금이나마 경험시키고있습니다.서울에서는 수학 교실이 많이 열려 직접 체험할 수있는 기회가 많은 것 같은데 지방에 사는 아이들 좀 힘 들겠지요 이번에 좋은 기회가 있어 우리 아들도 경험 할수 있는 행운이 있길 바라면서 이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