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설지나면5,4살이되는 연년생맘이랍니다.
한글을 가르치려할 때 정말 고민고민하다가
제가 가르치기로하고 한 6개월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즈음 울 큰애보다 한 살 위인 제 조카가 아리수한글을 신청해서 하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리수에 대해 잘 알고 도움도 받았답니다.
수학이라면 막연하게"수"만 생각하게되구...
이리저리 미뤄지고있었어요.
물론 집에서는 간단하게나마 수학동화로 일기를해주긴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역부족이지않나싶어요.
아리수 수학~정말 기대됩니다.
한글보다 더 잼있고,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그런 체험을 해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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