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와서 어제 처음 수막대랑 칠교랑 가지고 좀 해봤습니다.
일단 그리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남자애둘이 같이 하려니...
칠교를 다 꺼냈다가 다시 그 네모통안에 넣는데에도 시간 한참 걸렸습니다.
아귀 맞쳐서 넣는데요.
어렸을때부터 블럭 가지고 놀던 큰놈은
조금 관심을 보이며 수막대 워크북에 있는데로 좀 만들어보더군요.
그러나 이상하게 그런데 관심없이
단순한 문제 계속 반복해서 학습지 푸는거 좋아하는 (기탄) 작은놈은
별루 재밋어 하질 않네요.
수모형판에 그냥 지들이 아무렇게도 놓고 싶은데로 놓으면서 놀더군요..
어떻게 재밌게 접근해야할지
좀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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