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 마지막 날에 구입하고 물건이 오기만을 학수고대 했었어요(아이보다도 제가 더 기다렸다고 하는 표현이 맞겠네요)
어제 밤에야 기다리던 조이매쓰를 받아볼 수 있었어요
제가 아이 장난감이나 교구에 좀 짠(?)편이라 아이의 반응은 꽤나 뜨겁네요...*^^*
칠교 놀이는 유치원에서 작년에 조금 접해본지라 나름대로 쉽게 받아들이네요
아이는 입체펜토에 그리고 저는 소마큐브에 필~이 꽂혔어요
입체펜토가 색깔별로 있는 블럭처럼 생각이 드는지 끼우고 맞추고...
저는 소마큐브 카드를 보면서 끼우고 맞추고... 생각보다 어렵네요
워크북이 잘 되어 있어서 처음 접해보는 교구인데 활용하기가 어렵지 않은것 같구요
직장에 다닌다는 핑계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었는데 좋은 교재를 만난것 같아요
교재의 활용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좋은 교재 저렴하게 공구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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