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다녀왔어요.
나들이후기에 초1맘님이 강사님 말씀 놓치지 않고 글을 써주셔서 복습하는 기분으로 답글을 썼었는데 온맘님께서 이방으로 옮기라고해서요.
이번 강의를 통해 잠자고 있던 조이매쓰 교구가 집에 오자마자 저희 딸이 바로 꺼내어 활용되어서 참가하길 잘 했슴을 실감하고 있어요.
작년 초 맘스쿨에서 조이매쓰 첫 공동구매시에 구입하고, 학습 목적으로 사용하다보니 저희애가 너무 힘들어 해서 가끔 생각날 때마다 꺼내어 활용해보고, 작은 딸 놀이용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선물로 주신 수막대와 펜토미노는 집에 있었지만 두아이가 하나씩 갖게되어 기뻐했고요.
펜토미노로 칸채우기 게임을 동생과 하면서 재미있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수학교구를 학습용으로보다 놀이로서 접하면서 수학으로 유도 하라는 말씀이 절실하게 와 닿았습니다.
집에 있던 펜토미노가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새로 받은 펜토미노를 대고 새로 만들었거든요.]
하루종일....
아이들이 두개의 펜토미노로 테트리스 게임을 어찌나 잘하던지 만든 보람이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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