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출 했었는데 택배비 때문인지 제가 있는 곳까지 직접 배달을 해 주시어 삼천원 지불하고 받았어요.
작은애가 직접 받아 끼고 다녀서 모임에 있던 스무명 가량의 회원들에게 조이매쓰 홍보까지 하게 되었는데,의외로 조이매쓰 교구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많더군요.
오늘은 일단 교구 실컷 만지게 하고요.
두께가 있어서 입체로 만들어 놀다가,
아이 둘(8세,5세)이서 정육각형 만들기 게임을 했습니다.
정삼각형, 마름모, 정사각형으로 주사위 던져서 먼저 정육각형 만든 사람이 이기는 게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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