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2500원 택배비를 내고 조이매쓰 패턴블럭을 받았답니다.
"엄마..이게 뭐야?내꺼야?"하며 상자를 열더니
우~~와..하는 탄성이 아니 입에서 나오더군요.
외가에 가려고 외출 준비를 하고 있던 시간이라
옷 가방 속에 패턴 블럭과 교재를 쏙 집어 넣었답니다.^^
외가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패턴 블럭부터 찾더라구요.
외할아버지와 아빠와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처음이라...또 제가 찬찬히 살펴 볼 수가 없는 상황이라
가지고 놀기만 했지요.
그런데,그냥 아무 생각없이 가지고 노는 중에도 교육적이라는
느낌이 확!오더군요.
이것 저것 만들기를 하며
"이건 기린이야!"
"아빠..우리 집 만들어보자!!"하며 열심히 만들더니
어느 순간..
"어?이거랑 이거랑 길이가 같네!!봐..꼭 맞지?"
하더라구요.
쌓아 보기도 하고 평면으로 여러가지를 만들며 즐겁게 놀았답니다.
그리고,오늘 에서야 엄마와 함께 교재를 보며 패턴블럭 활용을 시작했어요.
먼저 어떤 모양이 있는지..무슨 색인지..같은 모양이 몇개씩 있는지..살펴 보았지요.
아직 네모,세모 밖에 모르던 재야에겐 평행사변형이나 마름모꼴등의 이름이
어려울것 같았어요.
하지만,역시 손으로 만지고 도형을 비교해 가면서 익히니 쉽게 기억을 하더군요.
평명 구성을 하면서..
"이건 무슨 모양이지?마름모네..마름모가 몇개 필요할까?"하고
얘기를 몇번 했더니
"이건 사다리꼴이다!!사다리꼴 두개!!"하고
스스로 말하더군요.
시작부터 아주 아주 흡족한 조이매쓰 패턴 블럭!!
앞으로 재야와 함께 할 활용들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